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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료기, 진안군에 옥매트 50장 기탁

경기도에 소재한 (주)한일의료기(대표 정태윤)에서 진안군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옥매트 50장을 기탁했다.

 

백운면이 처갓집인 정태윤 대표이사는 시골 주택이 난방이 잘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2008년부터 옥매트를 지원하고 있다.

 

정 태표는 매년 동절기에 옥매트를 기탁해오다 올해에는 진안은 일교차가 커 동절기 전에 필요한 가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끝에 계절과 상관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정 대표이사는“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벌써부터 비싼 연료값때문에 다가올 겨울을 어찌 날까 노심초사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일찍 서둘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의 걱정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진안군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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