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폐기물처리업체 지도·점검

김제시는 이달 말일까지 지평선축제에 대비하여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폐기물종합재활용업체 등 42개 사업장으로, 금번 점검을 통해 민원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 김제의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중점 점검사항을 보면 허가사항 준수 및 폐기물 적정 처리 및 보관 여부이며, 현장점검 시 폐기물 부적정 보관이 적발될 경우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지도·점검은 폐기물처리업자 스스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도록 현장 교육 중심으로 실시하며, ‘방치폐기물처리이행보증금 산출을 위한 폐기물의 종류별 처리단가’(환경부고시 제2014-139호)가 2014년 10월18부터 개정·시행됨에 따라 ‘방치폐기물 처리이행 보증보험증서’가 적시에 갱신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김제시는 올 봄 관내 비료제조업체 10개소 및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체 6개소를 특별 점검했으며, 여름에는 폐기물수집·운반업체 19개소를 점검하여 3개업체에 대해 과태료 및 영업정지 처분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