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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행복한 김제 만들기 온 힘을"

시, 전직 시장·군수 9명 초청 간담회 / 지역 발전 고견 청취·현안사업 설명

▲ 김제시는 24일 역대 시장·군수 9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김제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담소를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제시는 24일 역대 시장·군수 9명을 초청, 간담회를 실시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고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곽인희·유봉영·최충일 전 김제시장을 비롯 정희운·채의석 전 김제군수 등 9명의 전직 시장·군수들이 참석했으며, 김제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담소를 나눴다.

 

이건식 시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민선5기 동안의 주요 성과 및 기업하기 좋은 복합산업도시 조성, 명품복지· 명품교육 실현, 밝고 안전한 여성 청소년 친화도시 건설, 돈버는 농업 부자 농촌 프로젝트 추진, 국립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 제16회 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 등 시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한 후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를 실현하는데 역대 시장·군수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 시장은 “김제가 새만금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그동안 지역주민의 복리와 편익증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역대 시장·군수들의 공로가 컸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기탄없는 질책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역대 시장·군수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김제의 발전상에 감동을 받고 있다”면서 “김제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닿는데까지 적극 협조하고 성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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