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 '책마을' 조성

고서점·헌책방 등 만들 계획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에 있는 책박물관 주변을 ‘책 마을’로 조성한다.

 

군은 이를 위해 국비 13억원을 확보, 삼례 후정마을 일대에 고서점과 헌책방, 문화예술인 작업실, 공연장, 북카페 등을 조성해 문화마을로 만들 계획이다.

 

군은 주민의 서점 창업을 돕기 위해 18일 ‘삼례 책 마을 서점의 역할과 운영’을 주제로 주민들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여는 등 적극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문화예술촌을 거점으로 책 문화마을을 조성해 서점 창업 등 월급 받는 군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