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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거래장터는 진안군 4개 읍·면이 공동 추진하고 40여 농가가 참여해 연잎차,효소,오미자,건나물류,콩,표고버섯등 14가지의 진안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2,0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김종구 진안읍장은“ 앞으로 중간유통 단계를 없애고 높은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꾸준히 추진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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