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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4개 읍·면 모여 직거래 장터

진안군 진안읍,백운면,마령면,성수면은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를 위해 지난 29일 전주 아중 현대아파트 사거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진안군 4개 읍·면이 공동 추진하고 40여 농가가 참여해 연잎차,효소,오미자,건나물류,콩,표고버섯등 14가지의 진안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2,0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김종구 진안읍장은“ 앞으로 중간유통 단계를 없애고 높은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꾸준히 추진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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