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자원봉사클럽, 사랑의 연탄 전달

 

진안군청 자원봉사클럽(회장 배철기)에서는 지난 15일 관내 전문기술 자원봉사 클럽인 불꽃회와 민·관이 하나되어 회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지원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미처 난방용 연탄을 준비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10세대에 연탄 3000장을 배달하여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배철기 자원봉사클럽 회장은“미약하지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함을 전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