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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원평새마을금고,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50포 기탁

▲ 김제원평새마을금고가 6일 금산면사무소에 쌀 50포를 기탁하고 있다.
김제원평새마을금고(이사장 이규팔)는 지난 6일 금산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20㎏) 50포대(시가 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원평새마을금고가 이번에 기탁한 쌀은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일환으로, 사랑의 좀도리운동(따뜻한 나눔 한가득 행복)은 갑작스런 외환위기 이후 15년 동안 쌀, 현금 등 현물 및 금품기부,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또는 취약계층을 지원해 온 새마을금고 고유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원평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 나고 있다.

 

이규팔 이사장은 “원평새마을금고는 늘 주민들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곳에 정성을 다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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