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금산면에 농가맛집 '삶의향기' 열어

김제시 금산면 원평리 어유동마을에 지역 농산물을 활용, 스토리가 있는 향토음식 및 음식체험 공간이 마련된 농가맛집인 ‘삶의 향기’가 들어선다.

 

10일 개소하는 농가맛집 ‘삶의 향기’는 농촌진흥청 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상차림은 김제 한돈에 한방 발효청 등을 넣고 만든 ‘발효청수육’과 각종 나물 반찬이 있는 ‘벼고을 밥상’, 꾸지뽕묵과 감자 구절판, 금반이 더해진 ‘장수밥상’, 김제 총체보리 한우전골, 보리굴비가 추가된 ‘너른들 명품밥상’등이 소비자들을 기다린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