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이달부터 폐농약 무상 수거 본격

진안군은 민선6기중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정환경 보전과 쓰레기 3NO운동 실천확산을 위해 폐농약을 무상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진안군환경봉사단은 주민이 건의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달부터 농가에서 쓰고 남은 잔류농약이나 유효기간이 경과돼 농가에 장기간 보관 중인 폐 농약을 집중수거 한다고 밝혔다.

 

마을별로 모아진 영농폐기물은 폐비닐과 농약빈병으로 분류하는데 그동안 폐비닐과 농약빈병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일제히 수거해 재활용이 가능했으나, 폐 농약에 대해서는 처리방법이 없었다. 또 폐 농약에 대한 수거 및 처리가 되지 않아 창고에 장기간 방치 되거나 토지에 매립 및 하천 투기 등으로 심각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안군에서는 약효보증기간이 만료되거나 생활주변에 방치된 폐농약을 일제 수거하여 주민 편의도모 및 불법매립,투기,소각 사전예방으로 쓰레기 3NO 실천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