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마동방조제 개보수 국비 16억 확보

부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마동방조제 개보수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진서면 운호리에 위치한 마동방조제는 지난해 10월 제방동공 발생으로 해수가 유입돼 공무원 및 주민들이 중장비 등을 동원해 긴급복구를 시행하는 등 항시 재해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 김종규 부안군수와 담당 직원들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들을 수시로 만나 마동방조제의 재해 위험성 및 사업의 시급성 등을 강력히 건의해 마동지구 배수개선사업 신규지구 지정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