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7일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주민을 위한 사자동 마을회관을 지어 제공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자체, 유관기관, 공단,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사업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어진 사자동 중계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00㎡에 건축면적 84㎡, 연면적 114㎡으로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신축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사회일반지난해만 4700여건...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