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역대표 축제 발굴, 기반시설 확충을" 김남기 진안군의원 제안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 김남기 의원은 1일 제22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대표축제 발굴 및 기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역홍보와 소득창출에 지역대표축제가 중요한 산업임을 강조하면서 “3월 고로쇠축제, 4월 홍삼·벚꽃축제, 5월 꽃잔디축제, 7~8월 마을축제, 8월 수박축제, 10월 마이문화제 등 연간 7회에 걸쳐 축제를 개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진안군을 대표할만한 축제로는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홍삼축제의 규모를 키우거나 고원축제를 검토하여 지역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축제 발굴에 앞장서면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일정규모의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