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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귀농·귀촌 농식품 일자리 박람회 참가 홍보활동

귀농·귀촌 1번지로 명성이 높은 진안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귀농귀촌 농식품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하여 진안군의 귀농귀촌 관련 정보 제공과 설명으로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섰다.

 

베이비붐 세대 은퇴, 농촌 전원생활을 통한 다양한 삶의 가치추구 확산 등으로 귀농귀촌하는 도시민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이들이 진안군에 연착륙하여 기존 마을주민과 어울리며 새로운 삶이 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군은 최선을 다해 도시민 유치에 힘쓰고 있다.

 

진안군에는 지난 10여년간 938세대 1900여명이 이주해 살고 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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