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두월천노을권역사업 사무소 개소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중의 하나인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중 권역단위사업으로 선정된 김제시 두월천노을권역사업(금구면 청운리·낙성리 6개마을)이 지난 16일 사무소를 개소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농산어촌지역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농촌다움을 증진시키며,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산어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 하는 사업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