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군 농민회(대표 차동헌) 가족 전진대회가 30일 진서면 곰소다용도부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전진대회에는 200여명의 농업인들과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전진대회는 식전행사로 풍물패의 사물놀이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어 어린이 및 성인 훌라후프 돌리기, 고리던지기, 족구,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농민회 가족간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사회일반지난해만 4700여건...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