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검산동 대리마을 주민숙원 마을버스 개통

김제시 검산동 대리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마을버스가 개통돼 주민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

 

지난 1일 개통된 49번 마을버스는 시장∼터미널∼김제역 등을 거치는 노선으로, 그동안 대리마을 주민들은 외부로 오가는 버스가 없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주민 A씨는 “그동안 미을에 버스가 들어오지 않아 고령의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장에 나갈 때 걸어서 가거나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면서 “이제는 마음 편히 다닐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강신호 검산동장은 “대리마을 버스운행을 계기로 주민들의 교통편의 개선과 지속적인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