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해양안전서 등 구조장비 지원

부안군은 해수면과 내수면 조난자 구호를 위해 군산해양안전서와 군부대 등에 투척용 자동팽창 구명의 등 인명구조 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지원한 투척용 자동팽창 구명의는 가볍고 부피가 작아 최대 20m까지 던질 수 있고 물에 닿으면 5초 만에 자동 팽창돼 조난사고자 구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인명구조 장비를 지원 보급해 ‘인명피해 Zero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사회일반지난해만 4700여건...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