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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신고센터’는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甲)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에게 부당한 행위를 했을 때 집행부 및 의회 접수내용은 직접 전달하여 개선토록 하고, 기타 갑질·막말·호통행위는 노조에서 직접 강력한 대응을 해 나갈 방침이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윤남기 위원장은 “갑질신고센터 설치·운영을 통해 조합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우리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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