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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진안군지회 유공자 6명 표창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지회장 고명수)는 지난 10일 전라북도 도청에서 열린 전북새마을지도자대회에 읍·면별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장 41명과 함께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새마을운동지도자대회는 문화공동체, 이웃공동체, 경제공동체, 지구촌공동체 운동의 주요사업을 해왔으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행복한 군민을 위해 결속하며 봉사하는 행복한 삶을 다짐하는데 중점을 뒀다.

 

진안군지회의 공로자 포상은 행자부장관상에 이영례·한경완 씨를 비롯해 중앙회장상에 김선자 씨, 도지사상에 한상임·김정희 씨, 도회장상에 강민례 씨가 받았다.

 

고명수 지회장은 “어렵고 낮은 곳에서 겸손히 수고의 눈물과 땀을 흘린 많은 회원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며 “수상한 모든 분들께 축하드린다”고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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