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애향운동본부 신년인사회 성황

주민 화합·지역 발전 기원

▲ 5일 진안군청강당에서 진안군 애향운동본부가 신년 인사회를 연 가운데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진안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원봉진)는 5일 군청강당에서 201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이항로 군수, 박민수 국회의원, 이한기 군의회의장, 김현철 도의원, 김종철 도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전희재 새누리당 무진장임실 당협위원장, 서경석 재경군민회장, 안호영 재전향우회 부회장과 전근표 재익산 향우회장을 비롯해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군·읍면 직능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원봉진 본부장은 “지난해 내외군민이 합심해서 고향발전과 고향사랑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15만 내외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2016년에는 희망진안 실현을 위한 성숙한 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 희망 진안의 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