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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덕면 시정설명회 200여명 참석 성황

▲ 이건식 김제시장이 26일 성덕면 시정설명회에서 주민들에게 올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김제시가 지난 18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19개 읍·면·동에 대한 시정설명회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실시된 성덕면의 시정설명회가 특히 성황을 이뤄 관심을 끌었다.

 

지난 26일 성덕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시정설명회에는 이건식 시장을 비롯 신형순 성덕면장, 강병진 도의원 및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성덕면 시정설명회는 담당(계장)시절 정부로 부터 ‘축제의 달인’으로 선정돼 특진 형식으로 올 초 사무관으로 승진한 신형순 면장의 첫 공식적인 행사여서 면민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이건식 시장에 대한 면민들의 무한한 신뢰의 결과다는게 주민들의 전언이다.

 

이날 이건식 시장은 신형순 면장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참석한 주민들을 상대로 “새만금 2호 방조제가 김제 관할로 결정된 것은 10만 김제시민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이다”면서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시민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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