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장애인 바리스타 '꿈앤카페' 개소

완주지역 장애인 바리스타의 꿈을 키워줄 ‘꿈앤카페’가 25일 완주 근로자종합복지관 내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꿈앤카페는 지난해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창업했다.

 

도내에서는 진안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한 완주 꿈앤카페는 중증장애인 생산시설로 지정된 완주떡메마을이 위탁을 맡았으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장애인 2명과 시간제근로자 등 총 4명이 운영한다.

 

완주 꿈앤카페는 떡메마을과 연계해서 전통 떡류와 국산 차 등 자체 상품을 개발해 테이크아웃 서비스도 실시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