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38명 최종 선정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에 38명을 최종 선정했다.

 

군은 1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요령과 융자, 사후관리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38명에게는 총 70여억 원의 융자금과 함께 경영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해 성공적인 농업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