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 3NO 운동 앞장

진안고원에 청정지킴이가 떴다. 바로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다. 새마을지도자들로 구성된 지회는 이른바 ‘3NO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회는 진안고원 환경지킴이를 자처하고 청정실현을 설파하고 있다. 3NO운동이란 쓰레기를 ’안 태우고, 안 버리고, 안 묻는’ 운동을 이른다. 지회는 갖가지 버려진 물건들을 수거하며 진안고원의 청정환경 실천 선도부로 우뚝 섰다.

 

지회의 수거 표적물은 농경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농약 용기류와 폐비닐 등 영농 폐기물은 물론 재활용 가능한 헌옷, 플라스틱, 종이팩 등이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