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날 일손돕기에는 모두 30여명이 참여해 상관면 하공순씨(58) 매실농장에서 매실 수확을 지원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 상용엔진실 직원 70여명도 지난 11일 자매결연 농촌마을인 완주 경천면 죽림마을에서 양파와 마늘 수확 농촌일손돕기활동을 가졌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 2013년 10월 죽림마을을 비롯 회사 소재지인 완주 두억마을과 용계원마을 종암마을 등 4개 농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