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금산파출소, 여성안전 위해 공중화장실 4곳에 비상벨 설치

김제경찰서 금산파출소(소장 송상석)는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4개소에 112연계형 비상벨을 설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금산면의 경우 모악산 도립공원을 비롯 금산사 등 유명 관광지가 많아 1년 내내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는 곳으로,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112연계형 비상벨 설치를 통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