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금산파출소, 여성안전 위해 공중화장실 4곳에 비상벨 설치

김제경찰서 금산파출소(소장 송상석)는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4개소에 112연계형 비상벨을 설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금산면의 경우 모악산 도립공원을 비롯 금산사 등 유명 관광지가 많아 1년 내내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는 곳으로, 공중화장실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112연계형 비상벨 설치를 통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