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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대학 종자생산과정 교육생 8명 종자기능사 합격

김제지평선대학 종자생산과정 교육생 8명이 국가기술자격인 ‘종자기능사’에 최종 합격했다.

 

시에따르면 백산면 상정리 일원 54.2㏊에 조성중인 민간육종연구단지 및 종자생명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김제지평선대학에 종자생산관리과정을 개설, 운영 하고 있다.

 

김제지평선대학 종자생산관리과정은 1년 과정으로, 주요 민간육종기업 경영자 특강 및 최신 육종연구·기술동향, 농자기능사 필·실기 교육 등 이론과 실무교육을 통해 종자관련 우수인력 배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금년중으로 김제지평선대학 종자생산관리과정과 함께 종자생산단기과정(3차)을 추가로 신설함과 동시 2017년에는 종자생산단기과정을 3회에 걸쳐 실시, 관련분야 전문가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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