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청소년 대상 책책책학교 운영

완주군이 출판과 책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책책책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출판전문가 입문과정으로 출판 기획부터 콘텐츠 발굴, 편집, 디자인, 제작, 서점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익히고 공공의 기록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출판하는 과정을 배워보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책공방북아트센터에서 매주 토·일 2차례씩 진행된다.

 

이용렬 문화예술과장은 “책책책학교는 지역출판의 근간을 마련하는 첫 단추로서 이 과정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