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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복지시설 컴퓨터 무료 점검한다

5개 IT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 완주군은 14일 (주)대우루컴즈 전북지사, 삼보컴퓨터 전북영업소, (주)에이텍 서부사업부, 가나안사무기, 와이즈프린팅 등 5개 IT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이 정보화 환경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C 무료 방문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14일 (주)대우루컴즈 전북지사(지사장 이승현), 삼보컴퓨터 전북영업소(소장 김부진), (주)에이텍 서부사업부(수석 김범석), 가나안사무기(대표 양병근), 와이즈프린팅(대표 김지호) 등 5개 IT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은 지역내 130개소 복지시설 컴퓨터에에 대한 방문점검 서비스에 들어갔다.

 

군은 매월 1회 이상 사회복지시설 정기방문을 통해 장애 발생시 응급복구 서비스와 간단한 PC 관리법 교육 지원 등 본격 서비스를 지원한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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