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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한국마사회 오픈마켓서 농특산물 홍보·판매

▲ 지난 6~7일 한국마사회 농특산물 오픈마켓에서 진안군 관내 8개 업체가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활동을 벌였다.

진안군이 한국마사회 농특산물 오픈마켓에 참여해 관내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 활동을 벌였다.

 

지난 6일부터 7일 사이에 실시된 이번 홍보 및 판매 활동은 한국마사회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오픈마켓을 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곳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13개 기초단체다. 이 지자체들은 한국마사회가 농촌경제 활력을 지원하고 도농 상생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한 오픈마켓에 차례차례 참여해 오고 있으며 이번이 진안군 순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벌인 이번 행사에서 군은 경마장과 공원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쳤다. 행사에는 관내 8개 업체가 참여해 △수삼 △홍삼가공품 △버섯 △포도즙 △오미자청 등 고원의 농특산물을 소개하며 판매 활동을 벌였다.

 

군에 따르면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것 중 이번 오픈마켓 말고도 고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직거래장터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농가가 관내에 몇몇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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