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입주 예정 기업 행정절차 지원

김제시는 관내 입주 예정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입지 선정부터 공장설립 승인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 입주기업들로 부터 호평 받고 있다.

 

시에따르면 그동안 관내 입주 기업들은 공장설립 과정에서 부터 입지선정 등 복잡한 서류작성은 물론 농어촌공사 협의, 환경영향평가, 개발행위·산지전용·농지전용·건축허가 등의 신청 및 처리에 여러 절차를 밟으며 어려움을 겪었다.

 

김제시는 이에 따라 기업의 입지선정 부터 공장설립 승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최단시간 내 공장설립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하여 올 현재 50여건의 공장설립 인·허가 절차를 처리했다.

 

또한 중소기업인들의 현장 애로를 해소 하며 제도를 개선 하는 등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연계, 주 1회 상담창구를 설치 하여 무료 대행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