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공익장에 장종성 씨
장 씨는 금구면에서 나고 자라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이 투철, 금구면 발전협의회장 및 이장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평소 칭송을 받고 있다.
한편 이에 대한 시상은 내달 9일 열리는 제11회 금구면민의 날에 이뤄질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