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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역 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잇따라

전북문화예술아카데미 / 리더십 교육모임'메타'

▲ 전북문화예술아카데미가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제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권한대행 이후천)에 이어지고 있다.

 

(사)전북문화예술아카데미(8기 회장 이명수) 및 리더십 교육모임인 메타(회장 김성빈)는 지난 8일 김제지역 인재양성에 써 달라며 100만원 및 50만원을 각각 김제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김성빈 메타 회장은 “평소 회원들이 지역 인재육성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을 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줬음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기탁해준 장학금은 지역인재 육성에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면서 “후원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2007년 8월에 설립한 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 전국 지자체 중 최고 금액인 29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지역특성에 맞는 내고장 학교보내기 격려금 지급 및 과감한 장학금 지원사업, 수도권 못지 않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평선학당·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운영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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