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읍, 1일 명예읍장제 시행…주민 참여 기회 확대

▲ 1일 진안읍 명예읍장으로 위촉된 암곡마을 구영회 씨(왼쪽 세번째)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안읍이 26일 1일 명예읍장제를 시행했다. 주민의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읍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것.

1일 명예읍장으로 위촉된 암곡마을 구영회 씨는 이날 진안읍행정복지센터로 출근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직원들과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고병원성 AI 방역초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기도 하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구 명예읍장은 “비록 하루지만 행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진안읍의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항상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춘성 읍장은 “구영회 명예읍장님과 오늘 소통한 부분이 읍정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진압읍은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불통 없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