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연지사’…문동신 군산시장 퇴임 기념식수

민선 4기부터 5·6기에 이르기까지 총 12년간 군산시정을 이끌어 온 문동신 군산시장의 퇴임을 기리는 기념식수가 25일 군산시청 화단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워진 기념비에는 ‘인연지사(因緣之事)’라는 글귀가 적혔으며, 식재된 나무는 주목(朱木)으로 호사가들은 흔히 이 나무를 ‘제왕의 나무’라고 부른다. 사진 왼쪽부터 한준수 부시장, 김상윤 공무원노조위원장, 문동신 시장, 이용선 여사.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