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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김제경찰서장, 21일까지 지역경찰관서 초도 방문

▲ 13일 김제 월촌지구대를 방문한 송승현 김제경찰서장이 직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송승현 김제경찰서장은 13일 월촌지구대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중심의 치안행정을 구현 하기 위해 지역경찰관서를 초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송 서장의 이번 지역경찰관서 초도 방문은 지난 6일 부임사에서 밝혔던 ‘기본과 원칙에 기반을 둔 신뢰치안’을 이뤄내기 위한 민생치안 점검의 첫 행보를 시작한 것으로, 관내 치안상황 및 주요 현안을 점검한 후 일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 및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송 서장은 이날 월촌지구대를 방문한 자리에서“우리 경찰관들은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눈 높이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는 만큼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주민에게 따뜻한 경찰공무원이 되어 달라”고 주문한 후 ”앞으로도 현장직원 및 지역주민들과 활발히 소통 하며 현장 중심의 치안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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