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눈·비봉우리콩조합, 완주군에 소통기금 전달

주식회사 새눈(대표이사 백청열)과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대표 조한승)은 11일 완주군에 1111사회소통기금으로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완주 이서면에 위치한 ㈜새눈은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 12월 창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대표 조한승)은 조합원 18명이 두부류, 콩물, 쌈무, 오미자 진액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납품하고 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 6억4000여만원을 모금했으며 나눔 냉장고, 청각장애진단 의료비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 등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고 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