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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건설 분야 상생 위한 공동협약 체결

김제시는 29일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경제도약 및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해 ‘건설 분야 상생을 위한 간담회 및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배 김제시장, 이상훈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제시협의회장, 정주용 대한건축사협회 김제지역건축사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김제시와 건설 분야 관계자들은 이날 김제시의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해 건설공사 추진 중 견실시공, 신속한 업무처리 내용의 공동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의 내용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공동협약서에는 김제시 건설 관리·감독 공무원은 직무 수행 시 법령·방침·절차를 준수하고 업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것과 지역 건설업체 및 건축사는 관계법령을 위반하지 아니하고 안전·품질관리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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