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행정지원센터, 농번기 맞아 농가 일손 지원

김제시 행정지원센터가 농번기를 맞은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백산면 복지기동대, 부량면 복지기동대, 용지면 복지기동대, 봉남면 4개 행정지원센터에서 관내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는 인지 능력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집 주변 환경정화에 보탬을 줬다.

부량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현관 방충망을 설치해줬다.

봉남면 행정지원센터 직원들은 평사리 신기마을 토마토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 지원에 나섰다.

용지면 복지기동대 지난 5일 관내에서 아궁이를 사용하는 독거노인 집을 찾아 땔감을 전달했다.

박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