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딸기연구회, 장애인복지관 등에 딸기 기부

고창군 딸기연구회(회장 김강래)가 딸기 300㎏을 고창군 장애인복지관과 신림면사무소에 기부했다.

기탁된 딸기는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의 간식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고창군 딸기연구회는 정밀한 양분과 환경관리로 고품질의 딸기를 재배하는 기술을 공유하는 단체로 2014년 결성돼 현재는 25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매년 신선한 딸기를 사회적 약자와 함께 나누면서 ‘나눔과 기부천국, 고창 만들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강래 회장은 “작은 정성과 마음이 지역주민들에 행복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