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8회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 열려

‘제8회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이 지난 11일 고창읍성 앞 광장에서 열렸다.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김부선)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귀성객들과 동호회 회원, 군민 등 300여 명이 한곳에 모여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즐기는 기회가 됐다.

선운음악단, 고창색소폰동호회 등 고창군 11개 동호회단체가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신나는 음악, 무용공연을 선사했다. 20개 동호회 단체는 공예·미술·사진 전시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김부선 회장은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는 지역 예술동호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긍정과 참여의 에너지를 고창군 문화·예술 발전의 원동력으로 확산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현재 음악, 무용, 전통, 공예, 문학, 사진, 미술, 연극 등 8개 분과, 71개 동호회, 93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면서 지역에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