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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군산시니어클럽(관장 홍소연)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노인일자리 8개 분야 전국 전국 2200여개 수행기관 중 75개소가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군산시니어클럽은 지역 내 유일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으로, 신규일자리 창출을 통해 연간 2500명 이상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수행기관 중 탁월한 사업 수행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시장형 1등급을 받는 기관이다.

홍소연 군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참여 원칙에 성실과 즐거움으로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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