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재단, 수해복구 지원금 전달

완주 (재)커뮤니티비즈니스(이하 CB재단)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53가구에 30만 원씩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금은 CB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1111사회소통기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지급대상은 지난 달 수해를 입은 가구 중 각 읍면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가구가 대상이다.

‘1111사회소통기금’은 ‘100원, 1000원, 10,000원, 소득의 1%를 기부’하는 군민모금운동으로, 현재까지 700여명의 정기회원과 기관단체 및 기업들이 꾸준히 나눔 운동에 동참, 11여 억 원 규모로 조성돼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