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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디랜드, 야외물놀이장 개장

철저한 방역수칙, 안전관리요원 배치

무주 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이 지난 10일 개장했다.

최대 인원 1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다음달 29일(이용시간 10시~1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브레이크 타임(12시~13시)을 이용해 물놀이장 내 공동 이용 시설(샤워실, 탈의실)등의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풀장 수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 수상인명구조원과 간호조무사를 배치하는 등 이용객들의 안전확보에도 최선을 다한다.

입장객 발열체크, 전자인증(QR코드), 손소독제 비치, 수영복 등 개인물품 사용하기, 부대시설 이용 시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767㎡ 규모의 물놀이장은 인공폭포와 유아용 및 성인용 풀장 각 1조와 탈의실과 화장실, 샤워장, 관리동을 갖추고 있다.김도환 군 반디휴양팀장은 “좋은 입지적 조건과 함께 이용객들이 편안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무주반디랜드에는 주요 학습체험시설인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이 있으며 청소년 야영장, 통나무집 등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매주 월요일 휴장).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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