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경찰서, 탈북민 맞춤형 신변보호활동 전개

보안자문협 - (사)민족통읽김제시협, 연계 맞춤형 신변보호 추진

김제경찰서(서장 김상형)는 추석 명절을 맞아 탈북민 지원 협력단체인 보안자문협의회(회장 김연준)와 (사)민족통일김제시협의회(회장 이장호) 등과 협력해 관내 탈북민 지원 및 보호에 나섰다.

김제서는 보안자문협의회와함께 관내 탈북민 전체를 대상으로 추석 장보기 행사 및 탈북민의 고향의 향수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명절에 발생하기 쉬운 가정폭력, 침입절도 등 범죄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화목하고 신명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11일 (사) 민족통일김제시협의회는 관내 탈북민 전원 대상으로 추석 장보기용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함께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