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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시청 태권도팀 종합 2위

제8회 태권도원배 선수권대회금 1, 은 2, 동 1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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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태권도팀이 종합2위의 성과를 올리며기뻐하고 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감독 천병열)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제8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태권도팀은 겨루기 여자일반부에 출전해 김다빈(-73kg)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송미성(+73kg), 이수국(-67kg) 선수가 은메달, 김소형(-49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여자일반부 종합 2위를 수상 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낸 값진 성과를 거뒀다.

지난 4월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대회에서도 금 1, 동 3, 메달 4개를 획득하여 종합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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