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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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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김영자의을 비롯한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를 다졌다. 사진제공=김제시의회

김제시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14명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날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중 의원들은 부패없는 청렴의회 조성을 위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직접 서명해 결의를 다졌으며 김제시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어 시의회는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 김윤천 강사를 초빙해 법정 의무교육인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해 관련 제도 및 정책에 대해 연구했으며 갑질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사례 분석하는 등 청렴한 의정문화 확산과 투명한 업무수행을 위한 교육을 수료했다.

김영자 의장은 “이번 결의대회와 교육은 그동안의 관행이나 상식을 넘어 더 나은 의회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함이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몸소 실천하는 행동으로 변화하는 김제시의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후속방안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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