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제94회 춘향제, 꽃으로 물든 컬러풀 남원

image
남원시내 요천둔치 일대에 조성한 꽃동산 전경./사진=남원시 제공.

남원시가 오는 10일부터 7일간 개최되는 제94회 춘향제 행사장일대에 수십만 송이의 다채로운 꽃동산을 마련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춘향, COLOR愛 반하다”라는 올해 축제 주제에 걸맞게 라벤더, 오스테오스펄멈, 제라늄 등을 비롯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약 40만 송이의 꽃을 요천둔치 일대에 조성했다.

또 춘향‧몽룡 조형물과 각종 포토존도 설치했으며 밤에도 화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다양한 빛 조형물을 전시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과 문화가 있는 춘향제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뜻깊은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