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이강 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image
사진제공=무주교육지원청

무주교육지원청 이강 교육장이 14일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온라인게임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 교육장은 황인홍 무주군수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 교육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무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장수교육지원청 추영곤 교육장을 지목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전북일보,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완주조국혁신당 완주위 “전주·완주 통합은 민주주의 유린”

전북현대전북현대 유니폼 ‘빼곡’⋯로보틱스랩 모베드 파트너십 체결

군산“군산 위기, 성장의 결과로 증명”···서동석 박사 군산시장 출마 선언

익산조국혁신당 익산 출마 예정자 4인, 출판기념회 대신 사진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