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부임 100일 맞은 박충근 무주경찰서장 “주민 곁에 따뜻한 경찰”

“주민 곁에 따뜻하고 믿음직한 무주경찰” 되겠다“

image
박충근 무주 경찰서장

박충근 무주 경찰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 서장은 취임 후 100일간 특유의 리더쉽과 빈틈 없는 업무처리, 따뜻한 정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자치경찰사무 지원에 대한 조례제정 추진 △교통사망사고 선제적 예방활동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한 교통시스템 구축 △주정차 계도 단속으로 선진 교통문화 조성 △무주  제28회 반딧불축제 대회 안전사고 ZERO화 달성 △선제적 재난 상황대응 체계구축(대형 산불 대책) △실종자 발견 및 수색 위한 민간단체 협약 등 무주군과의 조례 발의 △여성휴게실·교통조사팀 환경개선 등 주민 치안고객만족도 및 직무만족도 향상에 기여해 온 것들이 높은 점수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충근 서장은 “무주의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피부로 체감 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펼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무주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시 밝혔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문승우 전북도의장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할것”

교육일반전국 태권도 ‘거목’ 한자리 모여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기원

무주"세계 산악스포츠 도시로"...무주서 10월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열린다

군산설 연휴, 군산서 즐기는 실내 관광 명소는 어디?

군산군산시, 경로목욕권 바우처카드로 전환